사순절 첫 주간 묵상 말씀과 기도제목
2020-02-29 00:00:00
관리자
조회수 621
<<나라와 교회와 가정을 위한 주간기도>>
※ 매일 저녁 8시에 온 성도가 아래의 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시간을 갖습니다.
‣ 나라를 위하여
1.시시각각 늘어가는 코로나19 확진자의 확산속도가 줄어들고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게 하소서.
2.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애쓰는 연구진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내려주셔서 빠른 시일 내에 백신 개발이 완료되어 회복의 길이 열리게 하소서.
3.코로나19 감염자에게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셔서 온전한 회복이 있게 하시고, 감염자들을 돌보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허락하소서.
4.코로나19와 관련된 가짜뉴스들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개인위생을 잘 지켜나갈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5.감염자들을 검사하고 방역을 관리하는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에게 새 힘을 허락하시고 의료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보호하소서.
‣ 교회를 위하여
1.우리교회에 허락하신 사명(삶의 현장을 하나님 나라로)을 온전히 이루어 치유와 회복, 아름다운 유산을 남기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2.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3.담임목사님과 당회, 교직원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셔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온전히 세워가게 하소서.
4.다음세대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게 하기 위해 사랑하고 헌신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가정을 위하여
1.우리가정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서로 사랑하고 헌신하며 돕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2.부모들에게는 하나님을 닮은 사랑과 자녀를 존중하는 마음을 채우시고, 자녀들에게는 예수님을 닮은 순종과 부모를 존경하는 마음을 채워 주소서.
3.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선한 말로 서로를 세워주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3월 1일-사순절 첫째주일
<희망가>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엔가”
-말씀: 누가복음 1장 52-53절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이 풍진 세상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니 희망이 족할까 - ‘희망가’ 중에서
마리아의 찬가는 희망가입니다. 수탈과 억압이 가득한 로마의 식민 생활 중에도 마리아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놀라운 일들에 대해 소망을 담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며 자란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들의 모든 기대와 소망을 짊어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그 길은 비천하고 남루한 삶의 자리에서 쓰러진 백성들을 일으켜 세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길입니다.
일신여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믿음으로 시작된 3.1운동을 통하여 100여년 전 우리에게도 희망가가 울려 퍼졌습니다. 이 땅의 간절한 소망이 부산의 이곳저곳에서 노래되었고, 하나님께서 그 소망의 노래대로 우리에게 응답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코로나19 뿐 아니라 우리 삶의 여러 문제들로 인해 두려움 속에서 좌절하고 소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시 한 번 희망의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이 땅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 한 번 우리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
1.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2.3.1운동으로 나라를 지켜낸 믿음의 선배들의 믿음을 닮기 원합니다.
3.코로나19 전염으로 인한 두려움과 공포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긍휼과 위로가 이 땅에 충만하게 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3월 2일-사순절 5일째
<하나님의 외침>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 마가복음 15장 4-5절
4 빌라도가 또 물어 가로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저희가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로 고소하는가 보라 하되
5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기이히 여기더라
총독 빌라도 앞에서 예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 주어진 십자가의 길은 순종의 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순종하시어 빌라도에게 맞서지 않으십니다. 하고 싶은 많은 말들을 참으시고 침묵하십니다. 예수님은 정말 치열하게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핏방울 같이 땅에 떨어지도록 기도하셨고, 결국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침묵은 무기력한 죄인의 침묵이 아닙니다.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외침이 담겨 있는 침묵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이루어가심으로, 세상을 향해 외치고 계심을 아셨습니다.
반대로 빌라도와 세상은 예수님의 침묵을 마주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외침을 듣지 못합니다. 혹시 우리도 빌라도처럼 하나님의 외침을 듣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순종의 기도와는 반대로 우리의 기도만 늘어 놓고 있지는 않습니까? 빌라도처럼 우리가 듣지 않을 뿐, 하나님의 대답은 늘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외침에 잠잠히 귀 기울여 봅시다. 하나님의 외침이 도처에서 들려올 것입니다.
-기도
1.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외치시는 하나님이심에 감사드립니다.
2.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의 순종을 배우기 원합니다.
3.코로나19의 방역과 검진, 치료를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건강을 허락하셔서 어려운 시기의 선한 통로가 되게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3월 3일-사순절 6일째
<하나님을 향한 열정>
-찬송가: 354장 “주를 앙모하는 자”
-말씀: 이사야 2장 2-3절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한국 선교 초기,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복음을 전하자 현실과 이상 모두에 목말라 있던 조선인들은 성경을 더 읽고 싶어 모여 들었습니다. 희망은 조선의 절망만큼이나 깊고 간절했습니다. 곳곳에서 말씀 사경회가 진행되었고, 차갑게 메마른 조선 땅에는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다양한 분야와 깊은 지식들로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정이나 염원보다 세상의 삶에 뒤쳐지지 않으려는 열심과 세상의 즐거움을 쫓는 열정이 더 큽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선배들과는 너무 다르게 세상을 따라 살면서도 부흥을 기대하는 모순된 모습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
1.하나님을 알도록 이 나라에 선교사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모였던 믿음의 선배들처럼 우리에게도 믿음의 열정이 회복되기 원합니다.
3.우리교회가 코로나19 사태로 교회에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도 우리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참된 교회로 세워지기 원합니다.
3월 4일-사순절 7일째
<예물을 드리기에 앞서>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말씀: 마태복음 5장 23-24절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이 시대의 사람들은 참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더 빠른 것, 조금 더 효율적인 것, 조금 더 편한 것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시간을 아끼는 만큼 사람들과의 대화도 줄어들고 인간관계마저 시스템처럼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대체로 자기와 잘 맞는 사람들과만 만나기 원하고, 대하기 어렵거나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쉽게 포기해 버리고 맙니다.
성경은 안식일에 예물을 드리기 앞서 형제와 화목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어려운 일입니다. 얼굴을 찌푸리지 않는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기보다, 대하기 껄끄러운 상대와 대면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일이 더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아시고 우리에게 먼저 화목함을 요청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되는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얻은 자로서 은혜에 합당한 책임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예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겸손히 하나님의 요청에 응답한다면 우리는 매일을 화목의 시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또 용서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위해 짧은 기도부터 시작해 봅시다.
-기도
1.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와 화목의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우리교회의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처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평화와 화목을 전하는 사람들로 살아가도록 용기와 지혜를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세상이 하나님을 돈만 밝히는 신으로 오해하고 있는데, 이 땅의 교회들이 선하신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온 땅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3월 5일-사순절 8일째
<이유 있는 추락>
-찬송가: 524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말씀: 마태복음 6장 23절
23(하반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빛이 되어야 할 교회가 세상을 더 어둡게 합니다.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가 부패의 싹을 키워 세상을 더 어지럽힙니다. 평화의 일꾼이 되어야 할 교회가 세상에 갈등을 더합니다. 걱정을 덜어야 할 교회가 세상에 걱정거리를 더해 줍니다. 우리 안에 빛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빛이 가장 필요한 곳은 이제 세상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가장 어두운 곳도 등잔 밑이 아닌 우리의 발밑입니다. 너무 밝은 것만 좇다가 그만 그 빛에 눈이 멀어 버렸나 봅니다.
나치시대와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교회도 그랬습니다. 용기있는 독일 기독교인들이 정직한 성찰로 침묵을 깨뜨렸습니다. 1947년 독일 개신교회 형제모임이 발표한 고백문의 일부입니다. 2020년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로 읽어도 무방해 보입니다.
“과거를 미화하는 환상과 또 다시 전쟁이 올 것이라고 망상하는 짓을 버리고 오히려 좀 더 나은 나라를 건설하기 위하여 우리들의 자유와 책임을 투입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의와 복지와 사회적 평화에 도움이 되고 이웃나라들과 화해하는데 봉사해야 합니다”
사람이 무너지는 것은 누군가 쓰러뜨리기 때문이 아닙니다. 사람은 스스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무너지는 순간 야수의 본능만 남습니다. 교회가 추락하는 것도 누군가가 쓰러뜨렸기 때문이 아닙니다. 위기는 밖이 아니라 안에서 옵니다. 길이 보이지 않는 것도 교회가 길을 잃은 것도 세상이 더 어두워져서가 아니라 내 안에 빛이 빠르게 소멸해 가기 때문입니다. 없는 적을 만들기보다 나를, 우리를 먼저 살펴야 하는 이유입니다.
-기도
1.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빛이 되어 이 땅에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2.나의 삶이 예수님을 닮은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나의 잘못된 죄의 습관들을 깨닫고 회개하는 은혜를 주시기 원합니다.
3.이 땅의 교회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고, 받은 은혜에 합당하게 하나님과 세상을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3월 6일-사순절 9일째
<일이 잘못 되었소>
-찬송가: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말씀: 에베소서 2장 4-10절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950년 여름, 국군이 인민군을 막기 위해 낙동강에서 최후의 방어선을 펴고 버티고 있는데 피난민들은 결사적으로 강을 먼저 건너려고 아우성이었답니다. 군인과 경찰은 후방의 치안확보와 질서유지를 위해 이들의 신분조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분이 확인된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도강을 허용했는데 기독교인이 확인되면 우선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안 대구○○교회의 박인서 장로는 한탄하면서 ‘일이 잘못되었소. 기독교인은 언제 어디서 죽어도 구원 받고 천국 갈 사람이니 꼴찌로 하고 불신자를 먼저 피난시켜 예수 믿고 구원받을 기회를 주어야하오.’하며 이를 어디서나 주장하였다 합니다”
-기도
1.하나님, 이 땅의 성도들이 진리를 알고, 말씀을 따라, 행함으로 사는 믿음 안에 사는 은혜 내려주시기 원합니다.
2.한국교회를 긍휼히 여기셔서 이 땅의 교회들이 마주한 현실의 문제와 질문에 진리로 답하고 사랑으로 행하는 능력갖기를 기도합니다.
3월 7일-사순절 10일째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아닌지>
-찬송가: 257장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말씀: 누가복음 11장 35절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빛이 어떻게 어두울 수 있을까요? “빛이 약하다”거나 “빛이 강하다”는 표현은 자연스러운데 “빛이 어둡다”는 표현은 왠지 이상하고 어색합니다. 영어성서(NRSV)에는 “Consider whether the light in you is not darkness.”로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상태를 나타내는 be동사 ‘is’가 중요해 보입니다. 빛이 어둠의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한글 공동번역 성서는 영어성서와 같은 의미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아닌지 잘 살펴 보아라.”
우리 안의 빛이 사실은 어둠일 수도 있다는 충격적 가르침입니다.
그것은 정의를 말하면서 독선적인 ‘자기의’에 사로 잡히는 것, 평화를 외치면서 마음은 전쟁터와 같은 것, 선한 일을 하면서 속으로는 명예를 탐하는 것, 고독을 실천하면서 자기만의 내적 평화를 욕망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한 이름인 ‘루시퍼’의 라틴어 의미는 “빛을 가진 자”입니다. 늘 깨어서 우리의 빛이 어둠이 아닌지 묻고 또 물어야 합니다.
-기도
1.하나님의 빛이 우리에게 임하게 하셔서 우리가 가진 어둠이 밝히 드러나고, 우리 마음에서 그 어둠이 물러가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어려운 시기에 마음을 지키고, 무너진 사람들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참된 빛과 평화가 우리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3.코로나19 상황으로 선교사님들의 사역이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보호해주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역사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74 | 1/29 수요기도회는 가정예배로 드립니다. | 이삼열 | 2025-01-25 | 29 | |
73 | 2024년 위원회 사역평가서 / 2025년도 예산 계획서 | 이삼열 | 2024-11-29 | 61 | |
72 | 2024년 설명절 가정예배지 안내 | 이삼열 | 2024-02-07 | 110 | |
71 | 2024년 2월 11일 오후찬양예배는 가정예배로 드립니다. | 이삼열 | 2024-02-07 | 64 | |
70 | 공동의회 소집 (변경) 공고 | 이삼열 | 2024-02-07 | 70 | |
69 | 2024년도 사역계획 및 예산청원서 | 이삼열 | 2023-11-28 | 136 | |
68 | 2021년 항존직 선거 결과 | 관리자 | 2021-12-10 | 596 | |
67 | 공동의회 소집 공고 - 2021 항존직 선거 | 관리자 | 2021-11-07 | 561 | |
66 | 부산진교회 음향, 영상 교체 입찰공고 (첨부파일 내용수정) 마감했습니다 | 관리자 | 2021-07-11 | 1233 | |
65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공지사항 | 관리자 | 2020-08-22 | 687 | |
64 | 사순절 묵상집 | 관리자 | 2020-03-07 | 894 | |
63 | 부산진심신문5차 | 관리자 | 2020-03-06 | 600 | |
62 | 사순절 첫 주간 묵상 말씀과 기도제목 | 관리자 | 2020-02-29 | 621 | |
61 | 부산진 목회서신 | 관리자 | 2020-02-29 | 566 | |
60 | 『부산진교회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지침』 | 관리자 | 2020-02-23 | 580 |
1
2
3
4
5
댓글